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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과 마음 사이>_닿으려 했지만 닿지 못했던 우리를 위한 관계수업
  • 작성일0000/00/0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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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구세군위기상담센터입니다^^
오늘은 '<말과 마음 사이>_닿으려 했지만 닿지 못했던 우리를 위한 관계수업'이라는 책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책소개 -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하고 싶은 말과 전하고 싶은 마음 사이에서 길을 잃은 당신에게
우리는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하지만 나의 확신이 그릇되었음을 알 수 있는 지혜도 필요합니다.  말은 마음을 다 담지 못하고, 마음은 말을 미처 따라가지 못합니다. 말과 마음이 같지 않다 보니 우리는 그 사이에서 관계를 고민합니다. 그렇게 사람과 사람은 말과 마음 사이에서 만나고 헤어지며 살아갑니다. 말, 마음, 사이. 이 세 길이 우리 삶의 모든 길은 아니겠지만, 이 길을 걷지 않는 사람 또한 없습니다.
부족하나마 세 가지 길을 하나씩 살피며 제가 알게 된 것과 경험을 나누고자 합니다. 이 책이 좀 더 평안한 길로 가는 데 도움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 프롤로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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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면 직접적인 폭력에 노출되어서 맞는것보다 더 오래가는것이 사람의 입에서 나오는 말 인것 같습니다. 말 안에서 오가는 대화를 통해서 우리는 관계를 형성하고 친밀감을 경험하고 때로는 소외감이나 위축감도 느끼곤 하지요. '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라는 속담처럼 말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그 결과가 많이 달라지는 힘이 있는 것 같습니다.
가족, 친한지인, 친구들에게 듣는 따뜻한 말 한마디가 힘이 되기도 하지만 반대로 가시가 되어 나를 힘들게도 아프게도 하기도 하지요? 때론 나도 모르게 무심코 뱉은 한마디 말로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기도 합니다.
나도 내 마음을 잘 모를 때, 내 마음과 다르게 말이 함부로 나오고 속상할 때, 끝도 없이 들리는 여러가지 피드백으로 인해 마음이 힘들때
기억하세요. 1800-1939 구세군 위기상담센터가 지금 당신의 이야기를 들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