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과 말려드는 것(내 마음을 읽는 시간-변지영 저)
- 작성일0000/00/0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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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다가 좋은 내용이 있어서 공유하려고 해요,
변지영작가님의 <내 마음을 읽는 시간>이라는 책인데요,
변지영작가님의 <내 마음을 읽는 시간>이라는 책인데요,
이 책의 첫 장에서 공감과 말려드는 것에 대해 설명합니다.
타인의 감정이나 생각을 자신의 것과 구분하지 못한 채 그저 따라가는 것은 '말려드는 것'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말려든 상태에서는 내 감정을 타인의 감정과 분리하기 힘들어지고 상대의 입장과 내 입장이 분리가 되지 않게 되죠,
이렇게 입장이 분리가 안 되면 어느 순간 지쳐서 관계가 망가지게 됩니다.
반면 건강한 공감이란
서로 말려드는 것 없이 대등한 입장에서 내 느낌과 생각, 입장을 존중하면서 서로 나누는 것을 의미 합니다. 남의 문제를 내 문제처럼 걱정하거나, 상대가 언짢아 할까봐 무조건 맞춰주거나, 정확하게 표현하지 않고 내 마음을 몰라준다고 섭섭해하는 것은 융합에 가깝다고 합니다.
융합은 자신의 결핍으로 인해 타인을 찾는 것입니다.
이러한 부분들로 인해 힘들어하는 경우 전문적인 상담을 필요로 하게 되는데요,
구세군위기상담센터에서도 상담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타인의 감정이나 생각을 자신의 것과 구분하지 못한 채 그저 따라가는 것은 '말려드는 것'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말려든 상태에서는 내 감정을 타인의 감정과 분리하기 힘들어지고 상대의 입장과 내 입장이 분리가 되지 않게 되죠,
이렇게 입장이 분리가 안 되면 어느 순간 지쳐서 관계가 망가지게 됩니다.
반면 건강한 공감이란
서로 말려드는 것 없이 대등한 입장에서 내 느낌과 생각, 입장을 존중하면서 서로 나누는 것을 의미 합니다. 남의 문제를 내 문제처럼 걱정하거나, 상대가 언짢아 할까봐 무조건 맞춰주거나, 정확하게 표현하지 않고 내 마음을 몰라준다고 섭섭해하는 것은 융합에 가깝다고 합니다.
융합은 자신의 결핍으로 인해 타인을 찾는 것입니다.
이러한 부분들로 인해 힘들어하는 경우 전문적인 상담을 필요로 하게 되는데요,
구세군위기상담센터에서도 상담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화상담이기 때문에 익명으로
심리상담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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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운영되는 구세군위기상담센터(1800-1939)로
전화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