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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봄 그리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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녕하세요. 구세군 위기상담센터입니다!^^
오늘은 김용택 시인의 '봄봄봄 그리고 봄'이라는 시를 함께 나누고 싶어 가져왔어요~
봄비가 한바탕 온 뒤 맑은 공기와 하늘을 오늘은 느낄 수 있었는데요,
식사 후 가벼운 산책, 업무 중 잠깐의 환기는 우리의 몸도, 마음도 기분좋게 할 수 있답니다^^
그러나 때론 스스로도 마음이 통제되지 않을 때가 있곤 하죠?ㅜ
그럴 땐 언제든지 구세군 위기상담센터로 전화주세요!
24시 희망의 전화 1800-1939 구세군 희망의 전화가 여러분의 고민을 들어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