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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예방해서 몸과 마음의 건강 모두 지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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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창한 봄날에 코끼리 아저씨가 가랑잎 타고서 태평양 건너 갈 적에

고래아가씨 코끼리 아저씨보고 첫눈에 반해 둘이 살짝 윙크 했대요~



여러분 어느덧 봄이 왔습니다....만

미세먼지(중국발 중금속 가루) 때문에

맑은 봄 하늘을 보지 못하는 것이 아쉽습니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모두 눈에는 보이지 않고

공기 중 수증기나 각종 오염물질들이 뒤섞여서

가끔씩 안개처럼 보이기도 하는데요.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없는 것은 아닙니다.

미세먼지는 심장에 안좋은 영향을 줄 뿐더러

피부 깊숙한 곳까지 침투해서 우리 몸의 혈관과

눈, 호흡기, 피부 건강 등을 위협하는 물질입니다.



게다가 미세먼지가 심한 날은

종일 흐린 날씨가 지속되기 때문에

자칫 마음까지 우울해지기 쉽답니다.





그렇다면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에 조금이라도

덜 노출되면서 우리의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관리하는

미세먼지 예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몸과 마음의 건강 모두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지금부터 공유해 보겠습니다.



첫번째, 미세먼지 전용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입니다.



마스크는 미세먼지 전용 마스크가 따로 있는데요.

대개 KF80, KF94와 같이 전용 필터 등급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만일 얇고 얼굴에 잘 밀착되지 않는 저가의 위생용 마스크나

순면으로 되어 세탁할 수록 필터 기능이 약화되는 방한용 마스크는

착용을 해도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하니

이런 내용들을 잘 알아보고 착용하셔야 되겠습니다.


 



미세먼지 예방법 두번째 방법으로는

깨끗한 물을 자주 마시기가 있겠습니다.



우리 몸의 약 70퍼센트가 물로 이루어져 있다는 사실은

대부분이 알고 계시겠지만, 그 뿐만이 아니라

몸 속 해독작용을 위해서도 물은 꼭 필요한 물질입니다.



게다가 미세먼지에 자주 노출된 피부는 건조해지기가

쉽기 때문에 물을 자주 마셔주는 것이 피부의 노화를

예방하는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세번째, 미세먼지 예방법으로는

외출 후 몸을 자주 씻어주는 것이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중금속 뿐만 아니라 눈에 잘 보이지 않는

미세한 먼지들을 씻어내리기 위해서는 공기가 안좋은 날

외출 후 꼼꼼히 샤워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네 번째! 운동은 실외가 아닌 실내에서

할 수 있는 가벼운 운동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공기가 안좋은 날 바깥에서 운동을 하는 것은

안좋은 공기를 더 많이 마시기 때문에

건강에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가급적 실내에서 가볍게 할 수 있는

운동을 하는 것이 건강에 좋습니다.




다섯번째 방법으로는 청소 방법에 있는데요,

가급적 청소기나 빗자루질보다는 물걸레질을 통해

먼지를 닦아내는 청소 방법이 보다 확실하게

먼지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이때에도 환기는 가급적 먼지량이 적은 시간대에

잠깐 동안만 하시는 게 좋습니다.


그 외에도 공기청정기 사용이나 나무 심기,

보호안경 착용하기, 긴 소매 옷 입기 등

다양한 미세먼지 예방법이 있습니다.



여기까지는 미세먼지로부터 몸의 건강을 지키는 방법이었는데요,

그렇다면 마음이 우울하고 힘들 때는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그럴 때는 구세군위기상담센터

희망의 전화(1800-1939)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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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혼자가 아닙니다. 구세군위기상담센터

희망의 전화를 이용해서 마음 건강까지 관리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