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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아동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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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아동 학대

 

인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시기는 당연히 태어나면서부터 유아시기를 거쳐 아동시기를 꼽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시기는 뇌의 발달과 긴밀한 관계가 있으며 정서적 그릇도 만들어지고 앞으로 살아가면서 갖추어야 할 모든 것을 배워나가는 시기라고 볼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21세기 포스트모더니즘 시대의 도래와 고령화로 많은 사회의 변화가 감지되고, 불확실한 경제로 인해 결혼관과 자녀관이 달라져 아동의 수는 점점 감소하며 전통적인 가정의 개념이 깨어지면서 계부모가족, 한부모가족 등 다양한 가족의 형태가 늘어나고 있다. 이런 현상이 일어나면서 아동양육의 문제가 드러나고 있다. 이런 문제는 아동학대로 이어지고 있다.

한국의 아동학대는 최근 산업화도시화로 인한 가족제도의 핵가족화, 개인주의 팽배, 취업여성의 증가, 가족의 아동보호기능의 약화 및 이러한 가족기능의 약화를 보충하는 가족지원체계의 미약 등에 의하여 그것의 발생률이 점점 증가하고 있다.

아동학대란 보호자를 포함한 성인에 의하여 18세미만아동의 건강과 복지를 해치거나 정상적 발달을 저해할 수 있는 신체적 정신적 성적폭력 또는 가혹행위 및 아동의 보호자에 의하여 이루어지는 유기와 방임을 말한다.“라고 개정아동 복지법 제 2조 제4호에 규정하고 있으며 적극적인 가해행위 뿐만 아니라 소극적 의미의 방임행위까지 아동학대의 정의에 명확히 포함하고 있다.

 

아동학대 유형은 신체적 학대, 정서적 학대, 성학대, 방임 등이다.

신체적 학대는 신체적 손상(구타, 폭력에 의한 멍, 화상, 찢김,골절등 기능의 손상)을 입힌 경우와 신체적 손상을 입도록 허용한 경우를 말한다. , 생후 12개월 이하의 영아에게 가해진 체벌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학대이다.

정서학대는 언어적, 정서적 위협, 억제, 감금, 기타 가학적 행위를 말한다.

성 학대는 성인의 성적 충족을 목적으로 아동과 함께 하는 모든 성적 행위를 말한다.

방임은 고의적 반복으로 아동 양육 및 보호를 소홀히 함으로 아동의 건강과 복지를 해치거나 정상적인 발달을 저해할 수 있는 모든 행위를 말한다. 여기에 물리적 방임 및 유기, 교육적 방임, 의료적 방임, 정서적방임이 있다.

아동학대의 유발원인은 아동학대의 가해자 중 대부분은 바로 부모일 뿐만 아니라 대부분은 정상적인 사람들이며, 단지 소수의 가해자들만이 성격장애나 정신장애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구체적인 발생 원인은 부모의 미성숙, 아동양육에 대한 지식부족, 지나친 기대, 어릴 때 학대받은 경험, 잦은 가정의 위기, 정서적 욕구불만, 사회적 고립, 도박 및 게임 중독, 알코올중독, 약물중독 등이 있다.

 

5월 아동 학대의 이슈는 도박 및 게임 중독의 젊은 부부들의 아동 학대(신체적 손상 및 방임)로 사망에 이르게 한 사례로 정부에서는 유치원부터 중학교까지 의무교육을 시행하고 있기에 양육 기관과 교육 기관과 공조로 출석하지 않고 있는 아이들을 전수 조사하여 아동학대를 찾아내어 일벌백계하고 있으며 방송 등 매스 미디어를 통해 아동학대예방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5월 초에 발생한 안아키(약을 안 쓰고 아이를 키우기) 온라인 카페를 통해 만연한 아동학대 사례가 신고 되어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다. 이는 어른들의 무지와 욕심으로 말미암는 아동학대라는 새로운 장르의 아동학대이다. ‘안아키라는 곳은 약을 쓰지 않고 자연으로 치유한다는 취지의 온라인 커뮤니티인데 아이가 고통과 돌이킬 수 없는 상처라도 방치하면서 약과 병원에 가지 않고 자연으로 치유하는 무식한 신념과 어리석음을 주장하고 있다.

구세군 위기상담센터에서는 이런 아동학대에 대한 대책으로 부모나 친지 등에 의해 아동 학대가 일어나는 것이므로 부모교육을 진행하기로 하였다. 부모교육을 진행할 수 있는 강사를 양성하여 전국적으로 교회 및 시설 안과 세상 속의 고통 받는 이들을 위해 섬길 예정이다.

 

한국 청년기(영어털트)의 이슈

 

1. 학교 밖 청소년의 증가

학교 밖 청소년은 중학교까지(19세까지) 의무교육인 한국에서 수능 만능 주의에 의한 공교육의 실패로 그 피해자가 되어 비행으로 인해 또는 대안 학업으로 그리고 취업을 위해 교육 제도권 밖으로 나간 청소년들을 말한다.

지금 한국에는 2014년 기준으로 재적 학생 6,480,000여명대비 60만여명이 학교 밖 청소년이었으며 2016년은 증가하여 65만명에 이르고 있다.

 

2. 비정규직의 양산 아르바이트 시급 문제

제도권 안에 있는 대학생들은 경기 침체에 의한 일자리 감소로 청년 실업을 걱정하여 부모에게 의지하는 캥거루족으로 살든지 아르바이트하며 졸업을 연기하고 있는 실정이다. 따라서 아르바이트나 짧게 인턴으로 일하며 기업들의 욕구와 맞닥트려 비정규직을 양산하는 결과를 낳고 있다.

 

3. 자살률 증가와 결혼 가치관의 변화로 자녀 출산률 감소

청소년들이 우울한 대한민국 이유는? 우리나라는 일제의 수탈과 한국전쟁 등으로 완전히 폐허가 된 나라였기에 교육의 중요성이 강조 되어왔고 그 결과물로 오늘을 살고 있다. 그 이면에 드리운 우울한 면들이 21세기 포스트모더니즘과 만나 공허하고 혼돈하며 흑암이 짙은 한국을 만들고 있다. 모든 사람들이 아는 것처럼 국가 행복지수가 OECD국가 중 최하위, 청소년 자살률 1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상당히 부끄러운 일이고 대처를 확실하게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나라를 이끌어갈 미래들이 스스로 자신의 목숨을 끊는다는 것은 매우 심각한 것이고 다른 나라와 비교를 해봤을 때 그 수치는 상당히 심각한 수준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청소년 자살률 1위가 된 이유는 도대체 무엇일까요?

 

1) 꿈을 잃은 청소년들 / 경제관과 결혼관의 변화 혼자 문화 확산

우리나라 청소년들에게 물어보면 자신의 확고한 꿈을 가진 아이들이 많이 없는 것 같아요. 꿈이 없다고 대답을하는 학생들과 청소년들이 너무나도 많다고 말을 합니다. 그 이유는 아이들이 꿈을 가지고 그 것을 이루기위한 준비를 할 수 있는 여건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지요. 학업에 대한 부담으로 내가 왜 공부를 해야하는지 이유조차 모른체 어쩔 수 없이 공부만하고 친구들과 경쟁하는 이 사회가 아이들을 힘들게 할 것입니다

 

2) 학교 폭력과 왕따

뉴스를 통해서 이런 문제는 절대 어렵지 않게  들을 수 있습니다. 너무나도 오랜 시간 왕따 등 학교 폭력에 시달린 아이들은 스스로 목숨을 끊는 비극을 만들어내기도 합니다. 학교폭력은 시간이 가면 갈수록 심해지고 있고 아이들을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같은 반 친구들이 때로는 가해자, 피해자 신분이 되어 생활을 하는 경우들이 많이 있다는 것이 아이러니한 현실이다

 

3) 무관심

부모님들은 아이들을 키우기 위해 맞벌이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말을 합니다. 그런 무관심속에서 청소년들은 그 누구와 함께 자신의 이야기를하고 고민을 나누면서 해결을 하도록 할까요? 점점 외로워진다고 생각을 할 것입니다. 친구들이 있지만 청소년들에게 친구들과 만나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은 정말 힘든 일이라고 말을 할 수 있다.

 

청소년 자살률 1위 정말 심각한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또한 출산률은 세계최저로 결혼에 대한 부정적 시각이 팽배되어 가고 있다.

 

담배값 술값 대폭인상으로 인해 청소년 흡연률과 음주율은 역대 최저로 떨어졌지만 건강관리를 위해서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거나 아침식사를 거르는 비율이 높다

2017년 청소년의 사망원인 1위 자살 9년째 1위를 고수하고 있다 안그래도 저출산의 영형으로 천제 인구중에서 청소년 비율이 가파르게 감소하는데 자살률도 영향을 끼치고 있다.

흥미있는 건 남성 청소년보다 여성 청소년의 스트레스를 느끼는 비율이 더욱 많아 남자 40프로 여자는 52프로로 가정 학교 심지어 직장생활에서도 스트레스 비율이 여성이 높다.

다만 중고등학생의 흡연과 음주율을 지숙적으로 계속해서 감소하고 있다. 2017년 기준으로 역대 최저치를 찍었다고 한다. 통계적으로도 술 담배치는 그대로인데 스트레스로 인해 요즘 애들이 문제라는 중년층들이 많다.

혹자는 우리나라가 안전하고 의료기술 높은 편인 나라에서 자살 1위인게 당연할수 밖에 없다고 하는데 문제는 전세계 자살율 2위와 OECD자살율 1위라는 사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