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마지막 날이네요~
봄과 여름을 걸쳐놓은 선선하면서 해가 뜨거운 하루네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서 위기상담 홍보 겸 길거리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너무 많은 분들의 참여 덕분 예정보다 일찍 끝냈지만 매우 뿌듯한 하루 였습니다.
누군가의 위로가 되는 하루 였던거 같습니다.
모두들 스트레스 받으면 힘든 하루를 살아 가시는 거 같아 안타깝기도 했습니다.
힘들고 지칠때 구세군위기상담센터가 함께 하겠습니다.
오늘 퐈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