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세군 위기상담센터 개소식
- 작성일2015/12/14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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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중구 덕수궁길 130 구세군 위기상담센터 News Release
한국구세군, 위기상담센터 개소
24시간 희망의 전화 1800-1939 운영
한국구세군(사령관 박종덕)은 다가오는 2014년 12월 17일 한국 구세군 사회정의 위원회 산하에 ‘구세군 위기상담센터’를 개소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희망의 전화 1800-1939 전화 상담을 통해 노인 자살과 황혼 이혼 등 노인문제와 자살충동과 자살로 생을 마감하려는 이들, 각종 폭력(가정폭력, 성폭력, 아동폭력, 주취폭력), 5대 중독(알콜 중독, 마약 중독. 성 중독, 도박 중독, 인터넷, 게임 중독)의 희생자들과 가족들, 가정위기 및 해체, 빈곤 등으로 고통 받는 당사자와 가족들이 쉽게 접근하여 돌보는 복지가 될 것이다. 전문 상담가와의 면접 상담까지 신속하게 연결할 에정이며 피해저 구제를 위해 복지와의 연계가 이루어 질 것이며 건강한 시민으로 회복되도록 하는 것이 구세군 위기상담센터의 특징이다.
위기상담센터는 구세군 본부에 상담소를 개설하여 전국의 상담 전문가들을 중심으로 상담소 개설 준비위를 구성하고 대표전화(1810-1939)와 지역 네트워크로 24시간 운영된다. 대표전화번호는 처음 구세군처럼 고통 받는 이들을 끝까지 섬기자는 의미의 숫자이다. 상담 범위는 생의 절망, 갈등, 위기를 포함한 생명 경시(노인 자살 및 자살 취약자 예방, 낙태 및 영아 유기 방지), 가정의 위기 및 해체 상담, 성 관련, 5대 중독 및 4대 폭력, HIV/에이즈에 관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향후 생명의 전화와 MOU를 체결하여 전화 상담의 네트워크 및 전문성 확보와 업무 협력을 통해 위기상황에 신속하고 적절한 대응과 프로그램을 공유하며 세상을 치유해 나갈 것이다.
구세군 위기상담센터는 포스트모더니즘사회의 가족, 사회해체 현상 속에서 전화 상담 활동을 통해 생명 회복, 인간성 회복, 가정 회복, 세상회복을 돕는 데 초점을 맞추어 활동할 것이다. 성범죄 예방, 중독 예방, 폭력 예방 가업 등 예방사업과 찾아가는 서비스, 전문적이며 친밀감 있는 21C에 맞는 맞춤 복지의 일환으로 초기상담부터 구제, 예방 사업에서 인권 옹호 등 사회정의 사업까지 진행하는 구체적인 사회사업이 될 것이다.
구세군 위기상담센터장 : 이재성
Tel : 02-6364-4100/010-5412-9391
Fax : 02-6364-4083
Mail : joshep8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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