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관심을 갖고 작은 숨소리까지 귀 기울여 듣겠습니다

2019년 첫 공개강의 진행했습니다~
  • 작성일2019/04/23 14:27
  • 조회 537


 


 

 

부모와 자녀간의 대화 방법으로 2019년 구세군위기상담센터 첫 프로젝트 공개강의를 진행했습니다.


엄마(아빠)가 처음이다 보니 서툴렀던 대화법이 자녀에게 상처를 주었는지... 자녀를 사랑한다고 했던 표현이 아이에게는 부담이되지 않았는지...


내가 너무 힘들어서... 나도 경험했던 시절이라... 무심코 아이에게 했던 말들이


아이에게는 상처가 되어 마음음의 문을 닫게 되는 상황이 되었다지요~


 

아이가 듣고 싶은 말은 어떤 것인지? 나를 위해 아이에게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 등을 알차게 배우는 귀한 시간이였습니다.